그린스타트 운동(3/26정주환)
논술 / 12-06-14 / 최고관리자 / View 1075
오늘날, 세계는 환경오염문제에 휩싸이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나도 요즘 환경오염문제에 민감해지기도 한다. 함부로 쓰레기를 버리는 사람, 길바닥에 침을 뱉는 사람, 공원에서 개념없이 담배를 피는 사람들 등등 진짜 환경에는 곱빼기도 관심을 안 가져주고 환경을 무시하는 사람들이 널려있다. 하지만 오늘날에는 사람들이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줄인다거나, 온실가스를 줄이는 그린스타트 운동이 시작되고 있다. 한아주머니는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음식물 쓰레기를 지렁이들에게 준다. 그러면 지렁이들은 분뇨를 배출해 토양을 만든다. 이 방법도 음식물쓰레기의 이산화탄소를 줄이는 방법이다. 또한 생활 속에서는 우리가 쉽게 발생할 수 있는 에너지를 줄이자는 부녀회도 적지 않아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또 예를 하나 들자면 일본 오키정 에서는 분리수거를 무려 21가지로 분리하고 있다. 무려 색깔별로 분리하기도 한다. 오키정에서 이런 분리수거를 하는 이유는 오키정장이 깨끗한 환경도시를 만들자는 것부터 형성이 되었다. 오키정에서 버려진 음식물 쓰레기들은 음식물 쓰레기장으로 가서 잘게 부셔져 메탄가스로 되어 발효탱크로 옮겨져 바이오가스를 만든뒤 발전, 열에너지로 사용되기도 하고 메탄가스로 되어 액화비료 저장탱크로 옮겨져 비료로 생성되기도 한다. 그리하여 소각쓰레기장이 45% 감소되는 현상이 벌어지고 있다. 이러한 운동은 일찍이 유럽에서 시작되었다. 탄소제로 가게를 차려 친환경적인 가게를 만들고 여러 개의 나무기둥을 겹겹이 압축해 기둥을 만든다. 또한 가게 내에서는 위에 창문을 만들어 외부의 빛을 이용해 내부 온도조절이 가능하게 설계되었다. 또 한가지 신기한건 100년 된 집을 에코식으로 변경시켜서 에너지 절약을 한다는 것이어서 신기했다. 요즘 에너지가 많이 사용하고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경보음 집도 성행하고 있었다. 그리고 덴마크에서는 자전거 신호등이 있을 정고로 가스배출을 줄이고 있었다. 이렇게 사람들은 더 이상 환경을 파괴하지 않고 인간을 다시 자연 환경으로 되돌리려는 시도를 하고 있다. 물론 나의 주변에서는 그런 사람들을 별로 발견하지는 못했지만 스크린으로 보는 사람들은 너무나 긍정적이고 환경을 아낄 줄 아는 그런 사람들이라서 사실 놀라기도 하였다. 나의 주변에는 그런 사람들이 없을까? 언제쯤 이 환경을 심각하게 깨닫는 날이 올까? 그런 일이 있길 바라면서 이 긴 글을 마칠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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